사단법인 사랑의나눔 2026년 신년사
제2대 이사장 이택규 목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의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귀한 귀빈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감사와 회고
사랑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가 함께 걸어온 여정을 돌아봅니다.
21년 전, 나눔과기쁨의 설립 이사장이신 서경석 목사님께서 뿌리신 사랑의 씨앗이 있었습니다.
그 씨앗이 2021년 사랑의나눔으로 새롭게 싹을 틔웠고, 이제 5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전국 13 개 연합회와 100여 개의 지부, 그리고 수많은 지회로 무성하게 자라났습니다.
이 놀라운 성장의 이야기 뒤에는 바로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여러분이 하신 사역을 돌아봅니다.
반찬나눔, 실버 돌봄, 조선족 지원, 청소년 사역, 푸드뱅크, 노숙자 섬김, 요양원 사역, 장애인 돌봄, 가출청소년 보호, 무료급식 등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현장에서 여러분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고 계십니다.
여러분, 혹시 아십니까?
여러분이 내민 그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건넨 그 한 끼 식사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흘린 그 땀방울과 눈물 하나하나가 이 땅에 희망의 꽃을 피웠다는 것을~
각 분야에서 예수님처럼 살기로 결단하고 헌신하시는 전국의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저는 이 시간,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재정과 물품으로 지원하시는 수많은 기업과 후원자님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헌신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전국에서 수고하시는 사랑의나눔 지도자들과 후원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는 새로운 도약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4월, 역사적인 이사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의나눔을 이끌어 오신 서경석 목사님을 명예이사장으로 추대하고, 부족한 제가 제2 대 이사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날의 떨림과 각오를 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6월에는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위기의 전화 설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여러분, 선한 사마리아인을 기억하십니까?
길가에 쓰러진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달려가 돌보았던 그 아름다운 마음 말입니다. 우리도 그런 마음으로 1666-0468, 이 번호 하나로 위기에 처한 이웃들이 도움의 손길에 닿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0월에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시작, 하나 된 마음"이라는 주제로 실촌수양관에서 전국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우리는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며, 배우고, 웃고, 때로는 함께 울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 감동을 기억하십니까?
11월은 의미 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사랑의나눔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여 소통과 발전의 계기로 삼았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위하여 많은 분들이 후원금을 모아 주셨습니다, 믿음의 기업 에젤의 정재우 대표님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인터넷에서 사랑의나눔을 검색해 보세요, 깔끔하고 세련된 홈페이지가 등장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활동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의미있는 홈페이지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의도 본부 사무실에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전국 조직의 업무를 지원하며 섬겨 주신 직원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우리가 함께 열어갈 새로운 장
사랑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2026년 새해를 여는 이 자리에서 우리는 다짐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볼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할 중점 사업을 말씀드립니다.
첫째, 민간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정부에서 돌보지 못하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더욱 체계적으로 돌보기 위한 민간사회안전망을 만드는 운동입니다.
이 고귀한 일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CMS 후원 조직을 견고히 하고, CMS 학교를 운영하여 모든 회원의 재원을 배가하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작은 나눔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우리의 후원 시스템이 더욱 튼튼해질 것입니다.
둘째, 조직을 강화하고 확대하겠습니다.
아직 지회를 설립하지 못한 회원들이 법적 지회를 만들도록 독려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원 배가 운동을 펼치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더하면, 우리의 사랑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셋째, 위기의 전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작년 6월 설립 세미나를 진행한 위기의 전화, 이제 본격적으로 가동할 때입니다.
매뉴얼을 제작하여 전국에 위기에 처한 이웃들을 돌보는 촘촘한 네트워크를 만들겠습니다.
1666-0468, 이 전화 번호가 절망 속에서 희망의 전화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넷째, 존경받는나라운동과 협력하겠습니다.
사랑의나눔이 존경받는나라운동과 손을 잡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힘쓰겠습니다.
함께 갈 때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만들어갈 기적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하신 귀한 귀빈 여러분!
새해의 이 소망들이 이루어지도록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꿈꾸면, 그것은 현실이 됩니다.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면, 그것은 열매가 됩니다.
우리가 함께 사랑하면, 그것은 기적이 됩니다.
2026년, 우리는 더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 것입니다.
2026년, 우리는 더 깊은 사랑으로 섬길 것입니다.
2026년, 우리는 더 넓은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입니다.
새해의 다짐
끝으로, 이 자리에 참여하신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풍성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함께 새해의 다짐을 한 마음으로 외치며 마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이렇게 선창하겠습니다.
사랑의나눔 파이팅! 존경받는나라운동 파이팅! 자유 대한민국 파이팅!
여러분도 큰 소리로 함께 외쳐 주십시오!
준비되셨습니까?
사랑의나눔 파이팅! 존경받는나라운동 파이팅! 자유 대한민국 파이팅!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22
사)사랑의나눔 제2대 이사장 이택규 목사.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2026년 신년사
제2대 이사장 이택규 목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의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귀한 귀빈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감사와 회고
사랑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가 함께 걸어온 여정을 돌아봅니다.
21년 전, 나눔과기쁨의 설립 이사장이신 서경석 목사님께서 뿌리신 사랑의 씨앗이 있었습니다.
그 씨앗이 2021년 사랑의나눔으로 새롭게 싹을 틔웠고, 이제 5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전국 13 개 연합회와 100여 개의 지부, 그리고 수많은 지회로 무성하게 자라났습니다.
이 놀라운 성장의 이야기 뒤에는 바로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여러분이 하신 사역을 돌아봅니다.
반찬나눔, 실버 돌봄, 조선족 지원, 청소년 사역, 푸드뱅크, 노숙자 섬김, 요양원 사역, 장애인 돌봄, 가출청소년 보호, 무료급식 등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현장에서 여러분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고 계십니다.
여러분, 혹시 아십니까?
여러분이 내민 그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건넨 그 한 끼 식사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흘린 그 땀방울과 눈물 하나하나가 이 땅에 희망의 꽃을 피웠다는 것을~
각 분야에서 예수님처럼 살기로 결단하고 헌신하시는 전국의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저는 이 시간,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재정과 물품으로 지원하시는 수많은 기업과 후원자님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헌신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전국에서 수고하시는 사랑의나눔 지도자들과 후원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는 새로운 도약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4월, 역사적인 이사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의나눔을 이끌어 오신 서경석 목사님을 명예이사장으로 추대하고, 부족한 제가 제2 대 이사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날의 떨림과 각오를 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6월에는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위기의 전화 설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여러분, 선한 사마리아인을 기억하십니까?
길가에 쓰러진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달려가 돌보았던 그 아름다운 마음 말입니다. 우리도 그런 마음으로 1666-0468, 이 번호 하나로 위기에 처한 이웃들이 도움의 손길에 닿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0월에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시작, 하나 된 마음"이라는 주제로 실촌수양관에서 전국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우리는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며, 배우고, 웃고, 때로는 함께 울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 감동을 기억하십니까?
11월은 의미 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사랑의나눔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여 소통과 발전의 계기로 삼았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위하여 많은 분들이 후원금을 모아 주셨습니다, 믿음의 기업 에젤의 정재우 대표님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인터넷에서 사랑의나눔을 검색해 보세요, 깔끔하고 세련된 홈페이지가 등장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활동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의미있는 홈페이지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의도 본부 사무실에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전국 조직의 업무를 지원하며 섬겨 주신 직원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우리가 함께 열어갈 새로운 장
사랑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2026년 새해를 여는 이 자리에서 우리는 다짐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볼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할 중점 사업을 말씀드립니다.
첫째, 민간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정부에서 돌보지 못하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더욱 체계적으로 돌보기 위한 민간사회안전망을 만드는 운동입니다.
이 고귀한 일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CMS 후원 조직을 견고히 하고, CMS 학교를 운영하여 모든 회원의 재원을 배가하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작은 나눔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 우리의 후원 시스템이 더욱 튼튼해질 것입니다.
둘째, 조직을 강화하고 확대하겠습니다.
아직 지회를 설립하지 못한 회원들이 법적 지회를 만들도록 독려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원 배가 운동을 펼치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더하면, 우리의 사랑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셋째, 위기의 전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작년 6월 설립 세미나를 진행한 위기의 전화, 이제 본격적으로 가동할 때입니다.
매뉴얼을 제작하여 전국에 위기에 처한 이웃들을 돌보는 촘촘한 네트워크를 만들겠습니다.
1666-0468, 이 전화 번호가 절망 속에서 희망의 전화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넷째, 존경받는나라운동과 협력하겠습니다.
사랑의나눔이 존경받는나라운동과 손을 잡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힘쓰겠습니다.
함께 갈 때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만들어갈 기적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랑의나눔 지도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하신 귀한 귀빈 여러분!
새해의 이 소망들이 이루어지도록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꿈꾸면, 그것은 현실이 됩니다.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면, 그것은 열매가 됩니다.
우리가 함께 사랑하면, 그것은 기적이 됩니다.
2026년, 우리는 더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 것입니다.
2026년, 우리는 더 깊은 사랑으로 섬길 것입니다.
2026년, 우리는 더 넓은 세상에 희망을 전할 것입니다.
새해의 다짐
끝으로, 이 자리에 참여하신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풍성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함께 새해의 다짐을 한 마음으로 외치며 마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이렇게 선창하겠습니다.
사랑의나눔 파이팅! 존경받는나라운동 파이팅! 자유 대한민국 파이팅!
여러분도 큰 소리로 함께 외쳐 주십시오!
준비되셨습니까?
사랑의나눔 파이팅! 존경받는나라운동 파이팅! 자유 대한민국 파이팅!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22
사)사랑의나눔 제2대 이사장 이택규 목사.